이천 부발읍에서 깎아,
그날 진공으로 묶습니다
쌀은 도정한 순간부터 산화가 시작됩니다. 이천미감은 미리 깎아 두지 않습니다. 도정한 그날 450g씩 진공으로 묶어, 뜯기 전까지 갓 깎은 상태를 붙잡아 둡니다. 한 번에 한 봉지씩 뜯어 쓰는 이유입니다.
보내기 시작한 해
진공포장 단위
고시히카리
쌀맛은 도정한 날부터 줄어듭니다. 그래서 이천미감은 품종보다 도정일을 먼저 적습니다. 도정한 그날 진공으로 포장해, 갓 깎은 상태 그대로 보내드립니다.
이천 부발읍에서 도정합니다. 좋은 쌀에 대한 분명한 취향.
브랜드 소개 →다음 도정일을 보고 미리 예약합니다. 깎은 날 바로 포장해 보냅니다.
도정 일정 보기 →1인부터 4인 이상까지. 먹는 양에 맞춰 4회로 나눠 보냅니다.
우리 집 용량 찾기 →태어난 날의 몸무게를 그대로 담아 돌잔치 답례품으로 보냅니다.
몸무게로 담아보기 →기업 단체 주문과 개인 선물. 20,000원부터 82,000원까지.
선물세트 보기 →쌀은 도정한 순간부터 산화가 시작됩니다. 이천미감은 미리 깎아 두지 않습니다. 도정한 그날 450g씩 진공으로 묶어, 뜯기 전까지 갓 깎은 상태를 붙잡아 둡니다. 한 번에 한 봉지씩 뜯어 쓰는 이유입니다.
받는 사람이 반드시 씁니다. 아기 몸무게라는 이야기가 붙으면 숫자가 기억에 남습니다. 무게를 그대로 옮긴다는 점에서, 쌀은 답례품 중 드물게 사연이 담기는 물건입니다.
몸무게와 수량, 아기 이름과 돌잔치 날짜를 주문서에서 함께 받습니다. 도정일에 맞춰 깎아 담기 때문에, 잔치 날짜를 알려주시면 역산해 도정일을 잡습니다.